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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t George by Danny (Furious George의 패러디)
※ Furious George는 작가 Pilkey가 Curious George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Giant George was a bad gorilla.
He squashed peoples.
One day he got to his friend, Furious George house.
Furious George squashed peoples, too.
They walked along to squash people.
Then they squeezed something, something big, something, something, SOMETHING.
They saw what they squeezed.
Then... something appeared of to it. (??)
Do you know something? Do you know what is something?
Curious George, of course.
Curious George saw Furious George and Giant George and ran away to his home
where his friend, man with the yellow hat is, were.
Then they saw someone coming out.
It's jumped.
It was... Taptain Underpants. 으하핫~
They tried to squeeze him and twist him and cut, bite him to half.
But as they tried to do, they soon became bloody George and bloodiest George.
The End. 2009/9/27
이슬이의 평소 때 모습이 거의 이렇다.
약간은 어눌하게, 약간은 몽상적으로,
머리의 한 쪽은 4차원 세계에 두고 엄마 아니면 아무도 알아듣지 못할 말들을 종알거리며 지낸다.
작년에 체능단을 다닐 때는 등하원 길에 이야기를 참 많이 지었는데
올해는 집안에만 두고 그냥 알아서 놀게 놔두었더니 통 이야기 지을 일이 없었다.
오히려 곁에서 형아 하는 말만 따라하는 동생이 적은 어휘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까봐
네 달 정도 영어로 말하고 놀기 금지를 시켰다.
가을 되어 다시 말하기를 시작하려고 보니 작년 수준으로 퇴행되어 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쉽다.
다만 문법의 세세한 부분이 더 정확해졌다. 동사 과거형 쓰임이라든지, 전치사 같은 것이...
접속사 쓰는 것도 꽤 자유로워졌는데, 아직 어순은 정리가 안 된다.
최근에는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순전히 주관적인 판단으로)
조동사 + 현재완료 시제와 수동태를 익히고 있는지 우리말에 자꾸 나온다. 번역 형태가...
가만 보아하니, 우리말과는 쓰임이 좀 다른 영어의 어떤 문법 요소를 익힐 때,
우리말을 쓰는 과정에도 그걸 숨기지 못하고 내뱉는다.
'그거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라든지 '나 잃어버려지기 싫거든' 이라든지.
어색한 번역은 어디서 들었는지 자의적으로 하는 건지, 거슬리게 계속 들린다.
영어 문법도 거의 마스터가 된 것 같고 학교갈 준비도 해야 해서 입학 전까지는
낭독과 DVD 시청 이외의 듣기 자극은 안 주고, 우리말 책을 주로 읽어줄 생각이다.
자연스러운 우리말 감각을 완전히 익힐 때까지...!@#$작년 이맘 때 책 읽어준 것을 듣고 지은 지야기.
영어로는 처음으로 지은 것이어서 기쁜 마음에 기록해 두고 여기저기 막 자랑했다. ㅎㅎ
(노래) The sausage is front over there. ♬ 소시지가 거기 앞에 있었네
The crumbs scampered. ♪ 부스러기는 재빨리 달아났네
The crumbs skipped.♬ 부스러기는 뛰었네
And the jam sing.♪ 잼은 노래했네
And the cooked beens danced off jam sang.♬ 조린 콩은 노래하는 잼과 춤을 추며 떠났네
And the egg fly like the sun.♪ 계란은 해처럼 날았네
The fry egg looked like the sun.♬ 계란 후라이는 해를 닮았지
But the sausage skipped the way on the deep forest.♪ 그러나 소시지는 깊은 숲속길을 뛰어갔네
One boy lost in the deep forest. 한 소년이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었어.
He was Snow White. 그 아이는 백설 ^^;;이었지.
The Snow White caught the sausage and ate it up. 백설이는 소시지를 보자 먹어 치웠어.
And the sausage get out of the poop and the poop run away. 그리고 소시지는 똥하고 나왔고, 똥은 도망갔어.
But the sausage was covered with poop. 그치만 소시지에겐 똥이 묻었지.
So sausage run away with the poop. 그래서 소시지는 똥하고 같이 도망갔어.
The dog ate the poop and the sausage run and run as fast as he can. 개가 똥을 먹어서 소시지는 최대한 빨리 도망갔어.
But the sausage heard the strange sound. 그런데 소시지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어.
Strack-crack Strack-crack 스르락 스르락
It was the crumbs and the fried beans and the fried egg looked like the sun.
그건 바로, 부스러기와 조린 콩과 해를 닮은 계란 후라이였던거야.
When they go, there was the boy to eat them. 얘네가 가는데 거기에 그 소년이 걔네를 먹으려고 있었어.
They skipped and skipped the way but the boy was faster. 걔네는 뛰고 뛰었지만 소년이 빨랐지.
They go like a wonder? and fly. 걔네는 ?처럼 가서는 날았어.
They can't fly but ride a bird. 원래 날 수 없었지만, 새를 탄 거지.
But they are too late. 그러나 너무 늦었던거야.
They go in the school and eat by that children. 학교에 가서는 아이들에게 먹혀버렸어.
And it was the end of that breakfast. 그리고 그게 그 아침식사의 마지막이었지.
2008/9/11
이 때는 한동안 전래동화를 읽어줬다.
구슬이가 침묵기였기 때문에 아무런 제약 없이, 읽고 싶은 것을 마음껏 읽었다.
그림책을 열심히 돌다가 그림동화까지 다다랐는데, 헨젤과 그레텔은 너무 무서워해서
다시 창작을 골라 읽었다.
청해력이 쑥쑥 크는 것이 너무 놀라워 '듣기 전도사'가 되어 글을 써 대던 때였다.
지금 생각하면 좀 창피하지만...
이 시기에 가장 열정적으로 영어를 했고, 쑥쑥 친구도 많이 생겼다.
두드려야 열린다는 성경의 진리를 몸소 깨달았다.!@#$ㅗ<br><br><a href='list.php?table=BFA_080?_blank'><strong>세아이와 영어하기 칼럼글 모두보기</stron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