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만 29개월인데요...
이때까진 영어 그림책 읽어줄때,해석을 안해줬어요.
제가 읽어본 대부분의 책에도
아이 영어책을 읽어줄때는 해석을 해주지 말하는 의견이 대부분이었구요.
저희 아이도 별로 거부감 없이 듣길래 쭉 그렇게 해 왔는데...
요즘이 말이 아주 급격히 느는 시기라,한국말이 익숙해서인지
요즘들어 영어그림책을 영어 그대로 읽어주니,
책을 안 읽으려하는것 같네요.
이거 읽자,,,그러면 싫어싫어..이러기도 하구요.
근데,어떤 책을 보니 어떤 엄마는 영어한줄에 한글 해석 한줄...
요런식으로 해서 아이 영어귀가 틔였다는말이 있네요(이책 서점에서 요즘 많이 팔리는 책이래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한번 해보니
아이가 이해가 쉬운지 읽는걸 거부하지는 않네요.
물론,최종 결정은 엄마인 제가 해야하겠지만...
이렇게 해석을 해서 읽어주는것도 괜찮을까요?
해석을 해서 읽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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