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4살입니다.
왠만한건 다 영어로 애기하는 통에 애를 먹어요 이사를 왔는데 놀이터에서 영어로만 이야기를 하니 아이들도 같이 놀아주지를 않네요 .큰 아이들이나 관심을보일뿐.... 적응이 잘 될까 걱정입니다요 .
예전살던곳은 영어로 애기하는 친구는 없어도 원래 그려러니 친구들이 놀아주고했는데 여기 놀이터에서는 왜 그러는지 영어로만 이야기를 하니 .... 나갈때 마다 제가 주의를 줘도 그게 무슨말인지를 모르는것고 같고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거니까....요즘 같아서는 괜히 이중언어를 가르켰나싶네요
이런경우 어찌들 하셨나요? 내년에나 영어유치원 보낼생각인데...영어 친구를 붙여주기에 내년이 너무 기네요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상대를 가려가며 언어 선택을 하려면 더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