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딸아이가 지금 ORT-5 단계 듣고 있어요.
듣기를 많이 한 것 같진 않은데......영어를 붙잡고 하는둥 마는둥 시작한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얼마전 FLY GUY도 읽고(아직 재밌게 즐기면서 읽을 단계는 아닌듯 싶어요. 읽으라면 읽는데...)....
엘로이스 1단계는 쉽게 읽고..............ORT4단계 한팩 사서 들려주고........읽게 했더니........너무 재밌다고 해서......
5단계도 시작했는데......재밌는건 재밌다고 하고............어떤팩은 재미없어서 안 듣는다고 하는데........몰라서 재미가 없는건지.............알고....내용이 재미가 없다는 건지 분간을 못하겠네요(눈으로 책 보면서 듣는건 ...얼마전부터.....거의 매일 잠깐씩 하는데....싫어하지 않고 잘 해요)
재미없다고 했던 팩은 듣기도 몇번 안 했고............줄줄줄 읽을 수 있을 때까지 들어줬으면 싶은데.........줄줄줄은 아니고.........숨을 꼴딱꼴딱하면서 읽는 정도라서.........
그저..............애한테 책 보면서 듣고..........아님 소리내서 읽으라고 던져주기만 해서.........좀 미안하지만........아침에 재미없다고 했던게 생각나서............고수님들한테 여쭤볼려구요.
그리고 아직은 소리내서 읽어줬으면 싶은데.............힘들어하고 별루 좋아하질 않네요.
묵독을 하면 놓치는 부분이 많을 듯 싶은데...........한글책도 아주 많이 읽고 좋아하는 편인데.........묵독으로 읽고 있거든요.
적당한 책도 좀 소개해주세요.
얼마전 마녀위니 세트 사서 들려줬더니..........너무 시끄럽고 정신없다며 즐겨하질 않네요.
엘로이스도 귀엽긴 하지만 자기취향이 아닌가봐요.
어떤 종류의 책을 권해줘야 할지 고민스럽네요.
참~~~ 아서시리즈는 아직 어렵나요? 사촌언니가 아서챕터를 끝냈다고 하니까.....아서시리즈를 들먹이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놀면서 알파벳 떼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