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튼튼영어 무료체험을 받았더랍니다.
"Do as i do" 책으로 해주시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연륜은 느껴지는데, 신선한 느낌은 별로~~
제가 직장다니는관계로 집에서 엄마표영어로 시도는 햇었는데,,
힘들다는 결론을 내리고, 튼튼영어를 해줘야겠다고 맘을 먹었답니다.
근데, 어제 1단계 체험을 했는데, 제가 보긴 좀 쉬운 느낌.(? )
울 아이는 아직 글자을 읽는것도, 영어로 표현하는것은 없지만,
대충 뭐라고 물으면 눈치껏 좀 단답으로 말하는편이고
작년부터 일반어린이집에서 "비밥스토리북(?)"을
올해까지 1년 넘게 해오고 있긴합니다.
물론, 엄마가 복습은 잘 못해줍니다. ^^;;
아이는 다음달 11.29이 되면 4돌이 됩니다.(5살이구요 )
제 마음 같아서는 2단계부터 하고싶은데,,
어제 체험할때 선생님께서 별 말씀을 안하시고,
울 아이 내성적이라 별 말도 못했거든요.
어제 체험책을 다 이해한건 아니지만,
1단계를 확 건너뛰고싶은데,
혹, 튼튼영어를 하시는 엄마들, 1단계가 울아이에게 필요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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