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기 북클럽 여러분 한 주 잘 보내셨나요?
The Janitor's Boy 2번째 방을 엽니다.
저희는 서울서 내려온 고모집이랑 가까운 경주에 가서 1박하고 물놀이도 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워터파크에서 실내외를 오가며 열심히 놀다가 저녁때는 정자 바닷가에서 회도 먹고 왔지요.
저희 리아나도 사촌들과 함께 엄청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또 내일도 그럴 예정이네요.
그래서 아직 저번 주 숙제도 못했답니다.
우리 리아나는 앤드류 클레멘츠 이 시리즈가 갈수록 재미있다고 이 책 사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네요.
퀴즈도 많이 틀리고 써머리도 어려워 하지만 잼있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자~그럼 한 주 또 열심히 진행하시고 미션 제출해 주세요!!!(12월 20일 자정까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14회 숙제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