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둘째 어제 런투리드 96권을 끝냈네요.(6살입니다)
어디다 자랑은 해야겠는데 여기라면 축하해 주실분들 있을 것 같아서요.^^
언니는 쑥쑥컨텐츠 문진 키다리 싸이트 뒤져서 액티비티 충분히 해주며 천천히 끝냈는데
둘째는 여력이 안되서 듣고 읽기만 하고 마치게 되었네요.
불쌍한 녀석 ㅠ.ㅠ
런투리드 구입할때는 얇은 책이 왜이리 비싸? 하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두아이 모두 런투리드를 끝낼쯤에는 대충 읽기가 되니까
중간에 포기만 안하고 꾸준히 하면 참~ 좋은 책인것같아요.(엄마 입장에서요)
사실 재미는 별로 없어서 아이가 열광하는 책은 아니였어요.
중간 중간에 고비를 잘 넘기면 읽기의 기본을 잡는 책이라고 봅니다.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 강원도에는 대설 주의보도 내려졌다하고..
아이들이랑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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