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된 딸을 키우고 있는 주영엄마입니다. 얼마전 숫자카드를 만들어 주었더니 수시로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군요. 앙팡에서 부록으로 나온 노디 숫자들을 오려서 그위에는 투명칼라시트지로 붙이고 밑에는 하드보드지로 붙였지요. 숫자와 하드보드지사이는 양면테잎으로 붙이면 되지요. 펀치로 구멍을 뚫고 고리를 끼우면 숫자카드 완성! 정말 산것처럼 예쁘고 튼튼하답니다. 하드보드지를 색깔이 있는것으로 하면 정말 예뻐요. 저는 주황색으로 했구요. 그뒤에는 매직으로 영어를 썼어요. 예쁜숫자가 없다면 엄마가 프린트를 해도 될것 같은데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주위에서도 넘 잘 만들었다고 칭찬이 마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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