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billions of bugs의 마지막 곤충~ 개미입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곤충이라… 무작정 마지막에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뒤쪽에 빼 놓은 건데, 결국 개미의 차례가 돌아오고야 말았습니다… 으…

표지만 봐도 비.호.감 그 자체인 개미녀석들..ㅠ
그렇지만 울 아이들을 위해서 재미있는 척! 신나는 척! 좀 했습니다.
Wow!! Look at this!! It’s ant!!
How many ants are in this picture?
Have you ever seen ants?
How do you feel when you see them?
Are you afraid of them? Or, do you like them?
광현이 지영이 둘 다 개미가 별로 무섭지도, 징그럽지도 않은가 봅니다.
그래서 더욱 더 저는 쿨~해질 수 밖에 없었다는..ㅠ

스토리가 있는 내용일 경우에는 picture walking을 하며 스토리에 대해 미리 추측해보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추측 해 보았던 내용과 비교 해 보며 들을 수 있지만,
TTD의 경우에는 story위주가 아니라서 문장을 읽어주고 각 페이지에 해당되는
사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 보며 책을 읽었답니다.
개미는 일할 때도 돕고, 싸울 때도 돕고, 음식을 구할 때도 돕고,
협동심이 강한 곤충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 주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액티비티를 하나 해 보았는데요,
교재에서 배웠던 간단한 문장을 순서대로 나열 해 보며 다시 한번 문장을
익혀보았구요, 또 문장의 첫 글자는 대문자로 시작하고, 마지막은 마침표로 끝맺는 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유익했던 액티비티 였던 것 같아요.
이 액티비티 이후에는 워크지 활용을 해 봤답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북클럽의 워크지...
이건 kids science구요, 프리미엄 회원분들을 위한 링크 들어갑니다아♡
http://www.ltr.co.kr/bbs/board.php?bo_table=ttd_ttd&wr_id=101&sca=kids+science&page=5
그리고 이건 패턴활용 연습~~ 
http://www.ltr.co.kr/bbs/board.php?bo_table=ttd_ttd&wr_id=61&sca=%C6%D0%C5%CF%C8%B0%BF%EB
그리고 마무리 활동으로 구글에서 “ant coloring”이라고 검색하여 프린트 한 색칠자료입니다.


그동안 Billions of bugs 를 진행하면서 만들었던 craft들을 전지 한장에
모두 모았습니다. Under the sea 에서도 이렇게 아이들하고 같이 공부했던
자료들을 전지에 모아두었는데요, 아이들이 굉장히 뿌듯해 한답니다.
텅텅 비어있던 전지가 이렇게 꽉꽉 함께 채워지고 있으니, 저도 뿌듯하던데~
자기 손으로 만들고, 색칠했던 자료들이 이렇게 한 가득 전지에 가득 차 있으니,
그 기쁨은 더 크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Ants를 마지막으로 Billions of bugs를 끝냈습니다~
처음 집으로 TTD를 들였을 때, 런투리드 박스와 나란히 놓여진 어마어마한 책들을 보며
정말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한 마음이 들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TTD를 두박스나 끝내고, 런투리도 벌써 1단계가 끝나가고있습니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또 부족한 점은 없는지, 다른 선배맘들한테 더 배워야 할 건 무엇인지 한번 되돌아 볼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TTD- Billions of bugs (A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