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하는 책소개인것 같아요...
멋진 영어책으로 짠~~~하고 나타나야 하는디......
너무나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이 있어서... 한글책이지만 ..... 소개드려봅니다...^ㅡ^
감동적인 책
선생님, 우리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의 책이에요...
이분의 책들은 약간 전래동화 분위기가 많이 나는데.....
이 책은 미시간 해스레크에 있는 머피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고 하네요..

제목과 책 첫페이지의 그림을 보니.... 등장하는 선생님이 굉장히 좋으신 분일것 같지요??
이렇게 아이들로 둘러쌓인 선생님의 모습...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링컨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교장선생님이십니다...
옷도 아주 멋지게 입었고, 늘 함박 웃을을 지었으며... 학교 행사고 최고로 근사한 것들만 생각해 내셨답니다..

아이들은 모두 링컨 교장선생님을 좋아했지요... 단 한사람 유진 에스터하우스만 빼놓고요..
심술쟁이 진은 선생님들에게 버릇없이 굴었고, 쉬는 시간에 아이들을 괴롭히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링컨 선생님은 조금 문제가 있으 뿐이지 나쁜 아이는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유진에세 다가갈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야겠다고 마음먹으셨어요...

어느날 링컨 선생님은 유진이 화단이 내다보이는 창가에서 새들을 지켜보고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선생님은 곰곰히 생각했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유진에게 다가갈 방법을 찾아내신거에요......

화단에 새들이 날아들 수 있도록 유진과 링컨 선생님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점점 유진도 변화되 갔지요...

하지만 몇일후 소동히 일어났습니다..
유진히 또 다시 사고를 친거지요...
선생님은 유진을 감싸주며 이유를 뭍지요...
항상 화내는 아버지는 교장선생님이 피부색이 검기에 우리와 다른사람이라고 하면서 유진을 혼내기만 한다고......

그런 유진에게 선생님은 ....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저 새들을 모두 만드신 거란다! 저렇게 다양한 종류로! 우리 인간을 만드신 것처럼 말이다..
우리 학교에 모인 아이들은 제각가 다르고, 다 멋지지. 내게 너희들은 어린 새들이나 다름없어. 그래, 나의 어린 새들이지. 너희 아버지 말씀이 옳은지 그른지는 저 새들을 보고 네 스스로 판단했으면 좋겠구나."

화단에 새들이 날아들면서....
새끼 오리들도 태어났어요...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아빠 오리는 점점 더 오랫동안 아기오리들을 떠나 연못으로 가서 앉아있었답니다..
유진과 링컨 선생님은 이제 아기 오리들을 화단 밖 연못으로 데려가야 할때라는 걸 았어요..
두사람은 계획을 세워서 무사히 아기 오리들을 연못으로 데리고 갔지요...

아이들의 부모들은 언덕위에 모여 있었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오리가족드릉 구경하도록 초대 받았던 것이지요...
그때 유진 뒤에서 누가 자기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유진의 할아버지가 오신거에요...
새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고.. 항상 자신을 사랑해주셨던 할아버지.....
혹시 링컨 선생님이 유진의 할아버지가 여기 와 있는 이 기적과 관계가 있는 걸까요?
유진은 링컨 선생님과 약속을 합니다..
" 선생님이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이 되겠어요..."
정말 그 약속은 지켜졌을까요??
그 답은 맨 뒷표지에서 알 수 있답니다....

사진 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앞줄에 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가 들고있는 표지판에
Room 7 Fouth Grade MR Esterhaouse 라고 적혀있어요.....
이제 짐작 하실 수 있지요??
볼거리가 많은 책
닭은 왜 길을 건너갔을까?
-책소개 퍼옴-
14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모여 저마다 2페이지 씩 나눠 그려 44쪽의 페이지를 완성한 옴니버스 그림책. 참여 작가들은 모두 칼데콧 상, 뉴베리 상, 뉴욕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상 등을 수상한 실력 있는 작가들이다.
페이지마다 작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그림들로 인해 마치 책 14권을 본 것 같은 느낌을 불러 일으킨다. 작가들은 "닭은 왜 길을 건너갔을까?" 라는 옛 미국 수수께끼의 물음에 저마다의 특징을 살려 재치있고 익살맞게 대답하고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작가들의 기발한 대답이 담긴 이 그림책을 본 뒤, 아이에게 닭이 왜 길을 건너갔는지 물어 본다면, 아이는 엄마가 미처 생각지 못한 기발하고 재밌는 대답을 할 것이다.

이건 누구의 그림일까요??
ㅋㅋ 플라이가이의 작가... 테드 아놀드의 작품이랍니다...^ㅡ^

요건 누구의 작품일까요??
저기 경찰아저씨를 보면 짐작이 가능한데....^ㅡ^
네~~ 바로 안돼! 데이빗의 작가 데이비드 섀넌의 그림이에요...^ㅡ^

이건......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를 쓴...
해리 블리스의 그림이에요...^^
그밖에도 너무나도 유명한 작가의 그림과 위트있는 답변이 실려있답니다...

이렇게 뒷장에 자세한 그림 설명과 작가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ㅡ^
정말 볼거리가 풍부한 책이랍니다......
다 읽고나서...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닭은 왜 길을 건너갔을까?"
담번에 재미난 영어책 소개해 드릴께요....^ㅡ^
건령이는 일어나서 옆에서 영어TV보고 있고... 재령이는 방에서 아직 주무시고계시네요..
얼른가서 깨워야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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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 읽기 100권-D1] 오늘부터 시작해요~~ 수정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