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아이들은 스티커 붙이는 것을 무지 좋아해서 제가 우편발송용 라벨지를 사서 그림을 인쇄한후
마분지를 작은 카드크기로 자른후 거기에 붙이게 합니다.
brown bear와 polar bear를 보면서
스티커를 마분지에 붙이게 한후 땅에 펼쳐놓은후....
"Where is a zebra?"
그러면 아이들이
"It's a zebra."
라고 말하면서 찾아오는 놀이입니다.
마분지를 오린 카드에 앞에는 그림... 뒤에는 글씨를 쓴 스티커를 붙이게 합니다.

그리고 스티커미니카드를 활용하기 위해서 카드버슬 만들어 주었어요.
우유팩에 색마분지를 붙이고, www.kizclub.co.kr에 있는 자료로 와퍼와 창문도 붙이구요.
와퍼와 바퀴는 활핀을 꽂아 손으로 돌려볼수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두명이라 차를 두개 만들어 줬죠.
"Which one do you want to get on the bus?"
"I want ~"이건 제가 말해주구요. "a lion." 아이가 말합니다.
남자아이들이라서 인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티커카드를 활용하기 위한 두번째 방법.
내용이 동물인지라... 동물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울타리는 ohp에 출력해서 코팅해서 만들구요.
카드를 세우는 것은 코팅지를 코팅기계에 한번 넣은 후에 카드를 세울수있게 홈을 팠습니다.
스티커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 인기짱.
brown bear와 polar bear에 나오는 동물들을 알게 되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cd를 틀어달라고 엄마를 조른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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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 읽기 100권-D1] 오늘부터 시작해요~~ 수정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