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에 대한 의견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바로
다음 책을 선정 한다해서 놀라셨나요? ^ ^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속전속결로 ^ ^
들어오시는분이 많지 않은 관계로다
일단 세분이 2번안에 동의 하셨기에
이기적인 유전자는 남은 부분 각자 요약 정리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구요
추천책이 세권들어왔습니다.
지지맘님과 elove님이 올려주신 책 세권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이 민음사 책 제목인것 같아요
민음사 책으론 단편으로 짧게 나온것같구요
다른 출판사에선 영화제목이랑 같이 나왔네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의 거꾸로간다 원작이라고 합니다.
다른 출판사 책은 조금 두껍네요 400쪽이 넘구요
책만보는 바보는 300쪽정도 되구요
큰바위얼굴은 200쪽정도인데 요책은 아무래도 더 짧을듯..
세권중 하나 선택해주시면 이번주내로 바로 선정해서 남은 12월 기간내로 읽으면
될것같아요.
책을 너무 급히 몰아 읽는 느낌도 들긴하는데
가볍게 한권 읽고 올 한해 마감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빠른 의견부탁드리구요
없을시 역시 제 임의로 바로 결정 내릴께요^ ^
눈이 나리네요
따뜻한 커피한잔과 맘 공유할수있는 지인과 함께하고픈 날입니다.
그리미님이 올려주신 멜랑꼴리가 저한텐도 온건지 ㅎㅎ
날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하시길 바라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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