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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내가 사랑한 화가들> 진행일정

  • 준혁재정맘
  • |
  • 2023-05-05
0

살면서 한번은 꼭 들어야 할 

아주 특별한 미술 수업

정우철의 <내가 사랑한 화가들> 입니다.


3장으로 나뉘어져 있어 각자 한장씩 미션출제 하겠습니다.

한주 밀린 미션제출과 쉼시간을 가지고

5월 16일부터 시작합니다.


1. 5월 16일  1장 사랑, 오직 이 한가지를 추구했던 화가들  (~113) - 준혁재정맘

2. 5월 23일  2장 자존, 자기자신으로 살기 위해 모든 시련을 감수한 화가들 (~210) - 책사랑님  

3. 5월 30일  3장 배반, 세상의 냉대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화가들 (_302) - 파인트리님

입니다. 


서문에 요런말이 있습니다.

온 세상이 거장이라 부르는 화가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삶은 우리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위대한 예술가라고,천재라고, 거장이라고 추앙받는 화가들의 인생을 공부하면서 제 나름대로 찾은 

그들의 공통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니다.

그들은 삶에 버거운 고통이 찾아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갔습니다.....


그들의 아픔,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이겨냈는지, 공감도 하고 또 위로도 받을수 있을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창밖은 오월인데.. 그림을 그리기에도 아까운 순간

하며 시작하는 피천득의 <창밖은 오월인데>란 시가 생각납니다.

좋은 계절 즐기기에도 아까운 순간들이지만

서문에서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ㅎㅎ 즐거운 책읽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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