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거.... 이름이.. -_-
기억이 잘 안나네요.
하루에 1시간 정도 영어관련 dvd나 tv 프로를 틀어주는데
오늘은 귀묶은 토끼 세마리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여주었더랍니다.
거기서 fruit salad 만들기가 나오길래
한동안 요리놀이도 안했고 싶어서 한번 해봤네요.
열심히 과일껍질을 벗기고 있습니다.
peel the tangerine.(mandarin으로 알고 있었는데.. 텔레비전에서 유치원에 가서 찍은 동영상에 tangerine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mandarin이랑 tangerine의 차이가 뭔지 ㅋㅋㅋ 몰겠심돠.. 그냥 orange라 할까 하다가 그래도 orange랑 틀린데 하면서 한참 고민했더랬습니다.)

cut the apple. 이래가면서 놀았습니다.

크면 요리사가 될라는지 요리하는걸 제일 좋아해요.
무슨 놀이할까? 하면 꼭 1번이 요리놀이지요.
그렇지만, 뜨거운건 싫어는 꼭 붙이네요.(데인적은 없는데 무서움을 좀 많이 타요.)
오늘은 윤서가 좋아하는 뜨거운게 전혀 없는 요리놀이.

에지간히 좋나 봅니다. 하하하.


다시 자르기 삼매경
요 케익칼은 완전 윤서 전용으로 좋네요. 케익하나 사먹고 얼마나 재활용을 잘하는지... ㅋㅋ
왠만한 과일 정도는 잘 썰려요.


마지막으로 shake shake shake the container.(tv에선 저걸 container라고 부르더군요. 꽤나 생소했어요. bowl정도로 생각했는데...)

마지막, 맛있는 시식시간~

p.s - 네이트로 친구에게 귀묶은 토끼 있잖냐 그거 이름 뭐지? 하고 물었더니 아주아주 한심한듯이 "고고 기글스"잖냐 라며... ㅋㅋ 치매끼가 있나... -_-;;;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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