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영어책도 많이 접하게 해주고,
노래도 항상 불러주고, 그런지는 쑥쑥을 알면서부터니깐,,, 한 3~4개월쯤 된거 같아요...
저희 아기는 대략 한 3개월되었을때부터, 영어동요도 틀어주고,,,
영어책 짧은것도 읽어주고,,,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꾸준한 노출은 있었던 아이예요...
정말로 엄마표를 하면서 뿌듯하고 선배맘들처럼 엄마표를 고수할수밖에 없는게,,,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웃풋이 나올때,,
엄마표와 동시에 학원을 다니거나, 다른 수업을 듣는다면,
아기의 아웃풋이 학원 선생이나,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나올수도 있는거지만,
100% 엄마표로 하면 정말 저때문에 나오는거니, 그 짜릿함이란...^^
오늘 아침에 유난히 일찍도 일어난 우리 이뿌니께서,,,
아침부터 뭐가 그리 좋고 행복한지 펄쩍펄쩍 뛰어댕기다가,
TV장식장 모서리에 살짝 무릎을 부딪혔는데... 글쎄 이놈이 탁 튀어나오는 말이
"OUCH!!!!" (그런데, 이거 스펠링 맞나요...막상 쓸려니 헷갈리네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한마디 Is that hurt???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답변 맞나요....?)
캬, 정말 감동스럽더라구요... 영어 음악이 나오면 영어로 따라하고,
책을 보면 이런저런 표현을 따라하긴 하지만,,,,
저도 아팠을텐데, 그 정신없는 순간에 OUCH 라니요....^^(저 오바하는건가요?)
오늘 주말이라고 늦잠자다 깬 남편한테, 큰소리 치면서,,,
우리 이뿌니가 OUCH 했으니깐,, 내가 책 사다 나르는거 뭐라하지 말라고 큰소리 뻥뻥쳐줬습니다.
자다 막일어난 남편 뭔 일인가 하면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머 모르지요...^^
ANYWAY,오늘만 같은 맘이라면,,,
우리동네 140만원짜리 영어유치원이고 뭐고, 무서울께 없을꺼 같아요..
엄마표가 있으니깐요^^
자 모든 엄마표는 위대합니다. 엄마표 화이팅!!!!!!!!!!1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Readers][런투리드] Cat and Dog.....고양이가 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