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BB Club AB - Day 15
<3,4학년 자주방>누구나 들어오세요^^~
[1,2학년 아이표방] 신입 쌍수들고 환영 ^^
[강좌할인] 딱 2주만 더! 엄마표 영어 강좌 할인 이벤트
BB Club AB - Day14
4기 SQR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