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겨울방학 수학방 3회**
두꺼운 책
< 챕터읽기방>#2
집중듣기 시 파일 속도 내맘대로 조절하기
인간의 다양한 소통의 표현중 몸짓
집콕 보드게임~~
추억의 노부영 리스트^^
겨울방학 10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