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건강 검진
감정공감이 먼저다~!!!
아주 어렵고도 쉬운 문제
아빠없이... 엄마 어디 가!!! 2탄
추운날 이불속에서 읽으면 좋을 만화책들..
알림*12월 책읽기 The Tale of Despereaux**
구피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