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7 <읽기방> 늦게 열어죄송~~ ♡♡
바빠? 바바빠빠?
[영어일기방]영어일기 7주차 숙제방~
<후기>흘린 눈물만큼 기쁨이
음하하하. 저 닉네임 바꿨어요~
11월 3일(목) 컴백 기념 오프해요
전시회 번개갔다왔어요.
<마감>11월 책, 같이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