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여름 전기요금 어떠신가요???
국립수목원 다녀왔어요.
[영어일기방] 가을시즌 3주차 & 숙제검사
빨강머리앤 + 앨리스
가을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