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사람 냄새나는 마석 장 구경오세요~
남은 후라이드 치킨~! 두려워 마세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 원영사랑님께 헌정 ㅋㅋ
sp 재도전 중~
영종도 생활
영어동화소개- where's my teddy?
요즈음 책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