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writing 싫어하던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 된 계기
[영어일기쓰기방]4월 둘째 주 일기나눔방
BB 숙제(#25.#26) 제출해주세요
집에서 순풍~! 예린이 낳던 날~~~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