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Juan
Harry 녹음,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추천도서]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동지들을 만나다....
60주 동안 우리집은 요렇게 했어요~♡
겨울방학 챕터북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