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SQR 6기♥ #45 문 엽니다~
<쓰기방 #18> - 유종의 미를 위해
An I Can Read #1 - Drip Drop 숙제 검사표(17일 최종)
[북클럽5기 모집공고]다시 문열어봅니다~~
<영자신문반>+미국교과서-같이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