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쓰기방 #9
청ㄷ 6개월 그리고 미국생활 5개월. 현재진행형 (1)
<영자신문반> - 꾸준히 걸어가기
~~~Early Bird 1월 13일(월)~~~~
★나는 챕터파 #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