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드라마속 그 책! 별에서 온 그대
누구나 debate 5 - Do kids need their own cell phones?
~~~Early Bird~~~2014/01/09
#32까지의 숙제제출 현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