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는 못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두 아이 모두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언제나 영어에 관해선 초보와 같은 마음입니다ㅎㅎ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하게 영어 독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1~4학년 자주방] 어서 어서 오세요~~
'영어로 글쓰기' 칼럼 오픈 및 세미나 모집
Angelina 3 & 4 - 수
쑥쑥몰공구▶Nate the Great 38%+사은품|Franny K. Stein 35%+사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