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urprised by you (맞나요 괜히 썼나 ㅋㅋ) 리앤지님 쑥쑥한마당에 제가 부탁하나 해 뒀는데... 저도 hello baby hi mom 먼지 틀고 열심히 외워볼랍니다.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혹여 집에 이책이 있으신데..모셔놓고만..계십니까? > 아니면 몇장 외우시다가 그만두셨습니까? > 혹여 뒷장 주황색만 문장카드만 떼어다가 집안곳곳에다 붙여놓고 > 엄하게 장식용으로 쓰십니까? > 아니면 아예 이 책이 없으십니까? > > 이 모든 분들의 고민을 도와줄 방이 하나 탄생했습니다. > 쑥쑥모임터에 hello 베이비 hi 맘 방이 생겼거든요.. > 물론 제가 방장입니다....큭큭.. > > 오셔서 > 이미 외우신 분들은 주옥같은 비법을 > 낱낱히 밝혀서 살포해 주시고 > 외우기 시작하시거나 마음다잡으신 분들 > 혹은 슬럼프 오신분들은 > 오셔서 > 활동접수 해주시기 바랍니다. > > 이상 야심한 시간에 > Hello 베이비 Hi 맘 a/s 담당 리앤지 였습니다. > > 사전 미리 말씀드리지만 > 히플러님과 아무런 계약관계가 없으며 (큭큭..제발 계약좀 해주시지...허걱..이러다 퇴출될라...) > 자진신청한 a/s 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 > 좋은밤 되세요~ > > p.s 아..그리고 '자신만만 영어그림책~'이나 > let's play ok mon 동지도 활동접수 됩니다~^^ > > 이땅의 공부하는 모든엄마들 화이팅!!!! > > ****************** > 밥주걱 놓은손이 > 펜을 움켜 잡았네 > 십여년 썩은머리 > 굴러갈까 싶지만은 > 아예 시도조차 안해보고 > 책만 두껍다 하노라~ > ************************ > > 밤이라 상태가 정말 안좋네.. > 돌맞기 전에..휘리리!익~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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