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에게 부담을 주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정말 함께 하셨던 하나비님께서 소식이 뜸한 것 같아 궁금합니다.
잘 지내시죠...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혹시 보시거든 간단한 소식이라도 전해주시면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할께요
특정인에게 부담을 주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정말 함께 하셨던 하나비님께서 소식이 뜸한 것 같아 궁금합니다.
잘 지내시죠...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혹시 보시거든 간단한 소식이라도 전해주시면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할께요
하니비님...짧으나마 하니비님 글을 보니 눈물이 날지경입니다...
저도 지방에서 학원도 다니지않으면서도 마음이 편했던건 하니비님의 귀한 조언들이 있어기때문인듯합니다..
저도 너무 뵙고싶고 궁금했지만 그러는게 하니비님께 누가 될까 참고 또 참았답니다...^^;
건강히 잘계신다니 못만났던 언니를 만난듯 기쁩니다...언제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건강하세요....
정말 큰 봉우리 하나가 사라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니비님의 부재가....
제인에어 님의 안부를 묻는 맘도, 또 안 켜는 컴을 일부러 켜고 이렇게
긴 근황소식을 전해 주신 두분 모두 아름다우십니다~~~
하니비님 저도 마음속으로 나마 기도 할께요.
원하시는 바 이루시라고요 그리고 건강하시라고요~~
모르는 분인데...제인에어님..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기를 행복하기를 빌어주시다니요...
님의 바람 때문에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제가 평화롭고 행복하고 은총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나 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제인에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컴텨 전원을 켰네요.ㅎㅎㅎㅎㅎ
계기가 있어야
# 12월 26일 목요일 문.지.방
★쑥쑥 사이버 테솔 2학기 수요반 2014년 1/15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