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오늘은 비가 봄비처럼 오네요

  • 필교
  • |
  • 2024-01-18
1

며칠 전까지 그렇게 춥더니

오늘은 날도 따뜻하고

비가 오는데 봄비처럼 보슬보슬 내리네요

좋은 글이 있어 적고 갈게요

마음 속 우편함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우편함을 하나씩 두고 있다.

그 속에는 개개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누군가는 우편함 속 이야기를

전부 꺼내 보여 주기도 하고,

누군가는 우편함밖으로 아무것도

새어 나오지 못하게 꾹 닫아 놓는다.

우편함을 열어 보여 줄지 말지는

주인 마음인데, 우리는 왜 그토록

그 속의 내용을 궁금해할까 ​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독이 되어

그의 우편함이 영영 안 열릴지도 모를텐데.

그래서 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우편함이 열릴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시간 말이야.

우편함 속에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일 때마다

묵혀 왔던 이야기들이 하나씩 풀어 내야

우편함 속 어딘가에

'공감'이라는 공간이 생길 테니까.

꽁꽁 묶어 넣어 두었던

너의 이야기를 꺼내 봐.

눈물로 번져 알아보기 힘든

슬픈 기억도 괜찮아.

상처로 찢겨 꺼낼 엄두도 못 냈던

아픈 기억도 괜찮아.

그저, 너와 내가

가득 찬 우편함을 열어

조금씩 흘려 내려보낼수 있게.

그렇게 비워진 공간에

행복한 기억들을 채울수 있게.

혹시라도 남은 공간에

나의 공감도 자리하게 해줘.

또 다른 나쁜 기억이

숨어 들어가지 않도록.

KT인터넷

추천 공유
  • 댓글 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강물바닷물
  • |
  • 2024-01-28 19:45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
  • 이전글 안녕하세요.
  • 다음글 [영어 도서 추천] "Stone Fox" by John Reynolds Gardiner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나는 챕터파 Roscoe #423
    • 꼬깔마녀
    • |
    • 2014-02-10
    52
  • [♥책벌레방♥] 2/10월 15번째~
    • 디올
    • |
    • 2014-02-10
    37
  • 한글책 함께 읽고 싶은데......
    • 행복씨
    • |
    • 2014-02-10
    2
  • 이미지썸네일 58x58 < 영자신문반>그리고 한글신문+ 미국교과서
    • 세아이와
    • |
    • 2014-02-09
    31
  • 감사해요
    • 아랑신부
    • |
    • 2014-02-09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저희집 이야기.... 소중한 시간들....
    • 세아이와
    • |
    • 2014-02-09
    30
  • [명언한마디]38번째
    • 그리미
    • |
    • 2014-02-09
    6
  • 이미지썸네일 58x58 저학년 동화책으로 보는 우리 역사반 함께 하고 싶은데...
    • 사자털
    • |
    • 2014-02-09
    15
  • BB #20
    • 홍박샘
    • |
    • 2014-02-09
    18
  • 홍박샘님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 slowly
    • |
    • 2014-02-09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울혜원진현이의 놀고먹는 영어...^^
    • 혜원진현맘
    • |
    • 2014-02-09
    12
  • ...
    • 그리미
    • |
    • 2014-02-08
    2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