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어책을 많이 읽히다 보니
학습적인 것들을 어려워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영어가 친숙해진 듯 느낌이지요 . 2년을 열심히 책읽기를 습관화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개학을 앞두고..체험추천?!
[알림] 강미선샘의 수학상담실 재오픈~!!
Arthur 책의 숨은 이름 찾기~
[겨울방학 읽기방]#7 - 누구나 참여가능~^^
너무 짧아 아쉬운 겨울방학
저는 이렇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