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어책을 많이 읽히다 보니
학습적인 것들을 어려워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영어가 친숙해진 듯 느낌이지요 . 2년을 열심히 책읽기를 습관화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괜찮았던 앱 소개해드려요.
[독서의 힘-12]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책>♥우리집, 올해의 책♥-9
Arnold Lobel 숙제방 #9 및 숙제검사
울 아들램들이 활용했던 교재들 정리해봤어요~
테솔 연말 모임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