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어책을 많이 읽히다 보니
학습적인 것들을 어려워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영어가 친숙해진 듯 느낌이지요 . 2년을 열심히 책읽기를 습관화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민 녹음
예비 초 2 Emmet의 요즘~^^
국립중앙박물관 폼페이전과 한글박물관 체험하고 왔어요.
[과고생들과 함께 미국교과서를]시즌2 10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