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어책을 많이 읽히다 보니
학습적인 것들을 어려워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영어가 친숙해진 듯 느낌이지요 . 2년을 열심히 책읽기를 습관화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슈필마테] 삼면접시, 칼레이도사이클
초간단 아침식사(영어얘기아닌데...)
An I Can Read 숙제방 - 5차 Who’s Afraid of the D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