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어책을 많이 읽히다 보니
학습적인 것들을 어려워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영어가 친숙해진 듯 느낌이지요 . 2년을 열심히 책읽기를 습관화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SQR6기) DAY17 문열어요
11/12 - [아서스타터 날따라방] (2) Arthur Jumps into Fall
숙제방) AB club Nov-11
[1~4학년 자주방] 함께 이야기 나눠요.
* 영자신문반 - 꾸준함의 힘을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