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어책을 많이 읽히다 보니
학습적인 것들을 어려워 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영어가 친숙해진 듯 느낌이지요 . 2년을 열심히 책읽기를 습관화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Berenstain Bears The Great Finale
순천맘 50. 2013 여름방학 일기로 보는 13기 북클럽 진행기
막바지 무더위엔 스무디 음료! 가을의 문턱엔 문화상품권!!
[ 1-4학년 자주방 ] 벤자민,엘리 화동되었어요~^^
[SQR5기] Day 50 완주- 박사님 감사합니다
1학년 여름 방학 이야기 & 짧은 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