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영어때문에 슬럼프에 빠진 엄마덕분에 울 아들도 책읽기를 중단했엇네요...덩달아..
다시 힘을 얻은 엄마가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그동안 영어책은 누나가 읽어주었네요.
워낙 ORT의 키퍼를 좋아해서 누나가 읽어줘도 낄낄거리고 웃으면서 재밋게 듣더군요..
15. Bull' eye
16. The barbeque
17. The carnival.
18. Book week
19. At the pool
20. The cold day
21. I don't like salad
22. I want be a piate
23. The baby sitter
24. Floppy's bath
25. Kipper's balloon
26. Kipper's birthday
27. Spots
28. The water figh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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