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ort너무 유명한 책이라
그냥 무작정 질렀어요...울 아들 30개월쯤일까요....
1+단계만 시디빼고 다 샀어요...
꺼내들면 좋아하는 노부영책들고 오고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에 약간의 반전(?)이 있잖아요..
문장은 단순하지만 그걸 이해하기는 좀 빠른가 싶더군요..
ort 낄낄거리며 본다는 글보고 울 아들도 당연히 그렇겠지...하고 샀던 ort
그렇게 책장에 얌전히 꽂혀있다가
요번 영어동화 100권읽기덕분에 책장에서 나왔어요..
근데 울 아들이 ort를 보면서 마지막페이지에 히히히~~하고 웃더라구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어제 한시간 정도 해서 1+단계 다 봤어요...
물론 아직 1+단계지만....
천천히 2단계 3단계 올라갈려구요..
그래도 여전히 좋아하는건 노부영 이지만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책도 노부영 이구요..
윤성누리맘님 영어동화 100권 읽기 덕분에 뭐라도 한권 읽고 잠들려고
퇴근하고 집에가면 좀 부지런을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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