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올릴라고사진찍었더니 카드들이 난리네요--;
5세 남아에요
동생 4살도 있구요
영어를 해야겠다 생각해서 주먹구구식으로
이보영의 영어명작을 들였는데 피터팬하나는 건졌어요...열심히 좋아하더라구요
피터팬에 꽂히더니...
그담에 글뿌리 플레이타임을 보고있어요..
가끔 상황극을 나랑 할때도있구
노부영 노래들려주고 활동할때도있구 (융판에서 찾기놀이 )
얼마전에 챠비와 위씽 트레인을 샀는데
둘다 너무 잘봐서 이젠 너무 많이 볼려고하네요
그래서 dvd에서 오디오만 틀어줄때도있구요
dvd노래도 외계어를 섞어가면서 따라하는거같구요
.jy first readers를 샀는데 아직 전혀 활용안하고있구요...이런류 별로 안좋하는거같아요
정말 쓰다보니 주먹구구식이네요..^^
스토리붐붐1도 가끔 읽어줍니다.
영어 단행본도 가끔읽구요
이런식으로하고있어요
영어를 왜이렇게 시킬려고하지 가끔 자문하곤하는데
정확한 답이 없네요
그냥 어느분말씀처럼 저도 성인이되서 느끼는 점
영어라는 무기하나는 쥐어주고싶다?
그리고 영어는 빨리 공부로 자리잡기전에 익숙하게해주자..정도
여러분은 어떠세요..
처음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없네요^^
오늘도 열심히 영어들려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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