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열난다고 연락받고
급히 데리러 갔더니
아이가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원어민 선생님께서 아이를 혼자 두지 않고,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잘 데리고 계시더라구요..
아이 걱정에, 또 우리말이 전혀 안되는 분이라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구요..
쪽지라도 써서 보내고 싶어서요..
선생님, 어제는 정말 감사했어요.
ㅇㅇ가 아프다고 해서 경황이 없어 인사도 못했어요. 죄송해요.
ㅇㅇ랑 같이 있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ㅇㅇ랑 저는 항상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영작 부탁드려요.
낼 보내야 해서 급한 맘에 이 게시판에 올려요... 죄송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