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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영어동화책 읽기 100권-D23] 우울한 하루..

  • 윤성누리맘
  • |
  • 2009-12-04
36

아.. 감정 기복이 심한건.. 정말 이 성격은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어찌하다보니 게시판에 글을 자주 올려서.. 제 감정기복은 드러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우울하고 스산한 느낌이 드는날을 보내고 이 게시판을 마주하면 달래.. 할 말이 없어져요..

어제.. 그랬답니다.

뭔가 바쁘게 하고 또 하는데.. 당췌 내가 뭘하고 있나.. 멍해지는 느낌..

제가 그리 살갑게 지냈던 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프에서 한번 뵌적이 있는 분도 아니고..

그저.. 게시판에서 그분의 글만 읽었을 뿐인데...

그 분을 내 가슴에 참.. 많이.. 담고 있었나봅니다.

그렇게 하루가 갔네요.

멍... 한... 정신으로..

울 아들과 책도 읽고 청소도 하고.. 일상을 살긴 했는데..

그 일상에 대해 뭐라 크게 할 말이 없는..

 

어쨌든.. 맘 추스르고.. 다시 뛰어 가 보려 합니다.

정말.. 가깝게 지내던 분들.. 친구 분들.. 가족분들도..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그 분을 따뜻하게 추억하면서 보내드리면 합니다...

 

81. Danny and the dinosaur - I can read

82. Madeline

첨에 이 책 볼때는 시큰둥.. 디브디로 보여줘도 별 관심이 없고.. 재미없다고 다른거 틀어달라 했었는데

이제는 그림을 보고 재미나하네요.

열 두명의 아이들이 두줄로 서서 가는게 재미나다고 오늘 어린이집 가서 친구들이랑 요 놀이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책은.. 글만의 문제가 아닌가봅니다. 스스로 성숙해져서 이해할 수 있는 머리가 커지면 더 재미나하고 즐기게 되는건가봐요. 예전에 읽었던 책도 쭉.. 다시 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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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영
  • |
  • 2009-12-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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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참여 합니다. 저도 뭐가 그리 바쁜지 쑥쑥 들어오기도 힘드네요. ㅡㅡ.

 

92.   Jackie Robinson and the big game / Dan Gutman

93.   May I please have a cookie? / Jennifer E. Mo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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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유진맘
  • |
  • 2009-12-05 12:56
답댓글

어찌 컴키기가 쉽지않네요,,,둘째의 방해가 만만치 않아요,,,그래도 넘 오랜만입니다^^ 에구구~~

45.where`s spot?

46.Monster money(hello reader)-재미있어요^^ 우리딸은 pet을 거미나 독뱀,무당벌래 키울거라 하더라구요

                                                큰일이죠^^

47.The napping house-한글책이로 있어서 사주지않았는데요,,,,이번에 사주었습니다 ,,재미있네요^^

                                 flea이 뭐냐구 묻 더라구요 저두 벼룩인지 처음 알았어요^^

48.Whose baby am i?-우리 둘째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49.A dragon on the doorstep-우리 두아이들이 넘넘 좋아합니다,,,진작에 읽어줄걸 그랬어요,,,책만 사놓구 활

                                          용도 못하구,,,미안한생각이 드네요

 

usborne 이번에 질렀어요,,,쑥쑥몰에서^^

50.Going to the doctor

51.Going to the dentist

52.Going to the hospital

딸아이가 깁스를 하고있다보니 병원에 관한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마지막으로

53.Dear Zoo

 

오랜만에들어온거 치면 너무 조금 읽어주었네요,,,다시 탄력받아서 열심히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눈도 오는데,,,,우선 커피한잔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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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5 14:05
저는 내핑 하우스에 이상한 하얀 점이 벼룩인 줄 모르고 인쇄가 잘못된 책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벼룩이더라구요. 벼룩의 움직임을 발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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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09-12-05 09:08
답댓글

어제 울 쩜이 거의 12시 다되서 자고 저도 넘 피곤해서 걍 같이 잠들었네요.

다행히 아가 지금까지 자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늦게나마 올려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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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애네들은 사이언스 스토리북  ocean, 나오는 15권 시리즈인데, 걍 번호만 올릴꼐요~ ^ ^;;

이거 첨 사서 좀 실망했었는데, 글밥이 작아 만만해보여서 그런지 잘 보네요.

글구 이책의 반은 울 쩜이가 자기가 읽겠다고 하며 종알 종알 자기가 읽더라구요.(32개월이니까, 걍 혼자 아는 단어랑 꾸며서 읽는거요~ ^ ^) 

그 모습이 넘 이뻐서 걍 다 올려요.

그리고 추가~

 

74. whose sound

75. whose house

76. 알파벳 파닉스

 

어제는 책 많이 읽었네요~ ^ ^

옆에 쩜이 와서 달라붙어서 전 이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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