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결정해서 저의 이야기는 지울께요. ^^
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결정해서 저의 이야기는 지울께요. ^^
먼저, 유치원을 선택하실때는
부모의 가치관과 기관의 가치관이 일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완전히 일치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부모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맞아야 겠죠..
그러니까 영유, 일유를 선택하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아이가 부모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개성을 인정 받을수 있는 환경에서 교육 받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런 관점에서 접근을 하셔야 할 것 같구여..
한국의 대부분의 영유는 (물론 그 기관에서는 다른 주장을 하지만)
영어를 언어로 사용해서 유아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가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유는 단순히 인성 교육이 좀 부족해 가 아니라, 영어 이외에 창의성, 논리성, 언어(국어), 신체 놀이 등 많은 부분에서 교육이 부족한 것이 사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의 관심과 보충이 필요하고, 이를 잘 보완할 수 있는 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영유와 일유 아이들의 언어 능력이나, 창의성 검사에 대한 결과를 참고해 보세요... 많이 차이가 나지요)
또한, 님이 지적하신 영유에서 아이들을 너무 많이 야단치거나, 질문을 막는 행위는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단지 아이들의 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 뿐 아니라,
향후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에 대한 생각, 즉, 자아 효능감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이후 아이들의 학습 성패에 중요한 요인이죠.. 잘 생각하셔서 현명한 결정 내리세요...
일단 읽으니까 우리 아덜 4살때 보냈던곳이 생각나는군요
놀이학교 소수정예라고 보냈더니...
숫자 1 2 3 세면 울어버려요..3셀때까지 빨리 해야하는...^^;;;
아직도 숫자세면 스트레스 엄청받아요
영유는 영어와 함께 소수정예 땜에 보내는데 ..일단 선생님이 돌보아야 할 아이가 많은건 아닌지~~
아이는 아직 어려서 어떤 환경이 나은지 잘 몰라요
글셰요..선생님마다 다르지만 ..유아.교육전공하신 분과 영어 전공하신분~~
엄마가 영어를 원하심...영유
다른 친구랑 놀이...인성원하시면..일유...
...직장맘이시니까 고민많이 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