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을 알게된지 얼마 안된 5세(6세가되는)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신종플루땜에 애를 기관에 보내지않고 11월부터 데리고있었는데
생각보다 길어져 그냥 내년 2월까지 데리고있기로 했어요.
집에서 너무 지루하고 심심하여 영어공부나 시켜볼까하고 뒤적이다가
넘쳐나는 자료에 기겁하고있는 중입니다.
암튼 그간 스토리붐붐1과 노부영 댓권있는거 집에서 흘려듣기하고
유치원서 배운 영어가 전부인 아이한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헤매다가 jfr과 jy phonics 를 사서 요즘 조금씩 해주고있습니다.
신기하게도 파닉스 음가를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구요
다행이도 jfr cd도 잘 듣고 까이유나 메이지 dvd도 좋아하네요.
근데 따져보면 집에서 해주는거라곤 cd듣기와 dvd 보기가 전부인데
이렇게해도 영어가 느는건지... 다른분들보니 영어로 대화도하고
워크지도 찾아 꾸준히 해주시는것같던데 전 영어로 대화할 실력은 안되니...
귀가 트이고 말하고 쓰고 읽고.. 이게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인것같은데
cd나 dvd로 귀가 트인다할지라도 대화를 해줘야 말이 트일것같은데
대체 말은 어떻게해야 트일까요?
넘쳐나는 자료에 아직도 감을 못잡고 헤매이고있는 초보엄마에게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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