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열심히들 하시는데..학습지얘기해서 죄송한데요~!!!
시사주니어하고있거든요.......한4번정도(한달) 수업을했어요....
6세고 한달뒤면 7세~예비초등되겠네요..
엄마표로 1년남짓하다가 7세가 되어가니 뭔가를 해야겠다는 맘에 덜컥~시작했네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라합니다.선생님도 잘따르구요...
그런데...선생님이 아이가 너무 발음이 좋다!잘한다!잘따라줘서 수업이 편하다...(아직 4번수업밖에 안했는뎅...)암튼..요렇게 얘기하시네요~
솔직히 다 믿고싶죠..그런데..예의상 그러는건 아닌지..??아니길바라죠..당연..
선생님도 좋은분 같아보이고...
그런데 시사는 2주에 한권인데...1주에 한권을 해도 좋겠다하네요..
그럼 두배의 돈을 내야하는거죠..그런데..두배에 몇천원만 더하면 10만원짜리 "말되는 영어"라고 있거든요.
2주에 한권이 아니라 1주에 한권씩하면서 원어민과 일주일에 한번씩 통화를 하게 되는거랍니다.
정말 해주고싶죠...
그런데....
정말 6살(아니 이제 7살~) 아이가 통화나 이런게 가능할까라는거죠?
선생님은 당연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실력에 맞게 당연히 진행이 된다고 걱정할것없다시고..
그런데 너무 서둘러서 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이제겨우 한달 수업했는데...아직 초반이라서 너무 쉬워서 2주에 한권이 작은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2주에 한권은 정말 적다 싶긴해요...
할까말까 고민되네요..(당연 뭐니뭐니 해도 머니가 걱정이고..)1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이돈이면 학원을 가지라는 생각도 들고....
선생님 말대로 아이가 잘따라갈때 쭉!~~~땡겨주는게 좋은건지....너무 성급하게 나가는건 아닌지....
초등들어가면 정말 수학이니 한자니..할꺼 많아서 지금 시간있을때 해주는게 좋다고하시네요..
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왕초보엄마라 잘 판단이 안서네요...
부탁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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