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수정<3rd TBC>Dear Mr.Henshaw p55-p72 4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10-04-29
62

겨울같은 봄날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우울한 세상소식들 때문에 신바람도 안나는데

이번에 읽을 책 내용은 더더욱 우리 가슴을 아프게하네요.

부모의 이혼에 덤덤하던 주인공이,아빠에 대한 외로움을 여기저기 보이더니

이제는 분노와 절망으로 치닫게 되네요.

아이의 잘못이 아닌데......미션준비하면서 넘넘 제마음이 갑갑했어요.

 

#Reading Speed

묵독,낭독중 편리하신대로 3회 읽어보시고 마지막 읽으신 시간을 기록해주세요.

(시간재며 3회낭독도 나름 재미있어요.)

 

#During Reading

1)학교에서 2번째로 주인공에게 관심을 보여준 사서 선생님이 빌려준

  작가의 신간 "Beggar Bears"를 이틀만에 다 읽지요.

  주인공은 어느부분을 읽으면서 울뻔했다고 했나요?

2)아빠의 전화를 기다리는 주인공에게 엄마가 Trucker에 대해 이야기해준 내용을 써보세요.

3)엄마는 아빠가  트럭을 정말 사랑한게 아니고 트럭커의 어떤면을 사랑한 거라고 하나요?

4)엄마가 특근 나간,비오는 일요일에 주인공은 이혼한 엄마,아빠에 대해 화가 나서

   욕실의 곰팡이 닦는 일도 안하고있다가 아빠한테 전화를 합니다.아빠와의 통화중에

    엄청난 사건 2가지를 겪게 되지요.

   주인공에게 커다란 절망을 안겨주는 2가지 내용을 간단하게 써보세요. 

5)주인공이 이곳저곳에 화나고, 분노하고 등등의 표현을 씁니다.

  주인공의 감정을 나타낸 문장을 찾아 써보세요.  - 예를 들면 I hate father.

 

==>감정을 나타낸 부분이 다 쓰기에는 너무 많죠?

처음엔 분노 표현강도를 느껴보고자 낸 미션인데 너무 많아서

가장 마음에 걸렸던 분노의 장면중 한 장면을  쓰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트럭커와,아빠가 진정으로 사랑한 걸 엄마가 설명해도 여전히 마음이 안풀리고 급기야는 '자기가 없었으면, 엄마도 아빠랑 돌아다니는 일을 했을 텐데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어...'

하는 부분이 목의 걸린 가시 같았어요.

 

#After Reading

어떤어떤 이유로 부모가 '이혼했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책을 읽으며 초반부에는 '부모의 직업을 자식에게 물려주는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려고 했어요.

그러나,,,,,,

p72에서 제가 넘넘 충격받아서 '부모의 이혼 후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하나'를 이야기해보고 싶었어요.

 

 

 

<Glossary>

hibernate- 동면하다.    mimeograph- 복사판   scowl-얼굴을 찡그리다.               baggy-허렁한  

ulcer-궤양                  mown-수확한             alfalfa-자주 개자리(콩과의 목초)    land-lord-집주인

hawk-매                     mildew-곰팡이

 

 

_____

딸아이반에 명랑하던 아이가 어제는 시무룩하더니 고민을 들어달라며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하더래요.

세상이 쉽게 '이혼,이혼'하지만 사실 제 주변에 이혼한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저는 소름끼치도록 긴장이 되더라구요.미션준비하면서 그러찮아도 주인공 땜에 넘넘 심난했는데 책이 아닌 실제상황을 들으니 더 막막해지더라구요.

뒤이어 딸이 하는말 "엄마가 들으시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운동회에 올사람이 없대요."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어른들 일에 우리아이들은 상처받고 있나봐요.

좀더 세심하게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봐야겠어요....

 

 

####During Reading 5번 수정했어요!

 

      댓글도 요기 아래로 주루룩 다세요.

      행사가 많은 한 주여서 미리 다실 분들 편한 날에 댓글 다세요~~~

      마감은 5월 6일(목)입니다!!!

 

공유
  • 댓글 6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연이빈이
  • |
  • 2010-05-07 19:01
답댓글

지가 꼴지 인가요?

컴이 또 고장나서 수리한다고 가져갔다가 오늘 오후에야 가져왔네요. 부랴부랴 올리는데, 꼴지인가 봐요.

아무래도 새로 사야하는지 자꾸 고장나서 말썽이네요.

#Reading Speed

17 분 08 초

#During Reading

1. "Beggar Bears" 읽다가 주인공이 울뻔한 내용은?

He almost cried when the mother bear died because a stupid tourist fed her

a cupcake in a plastic bag and she ate the bag, too

Winter was coming on, tourists were leaving the park and the little bears

didn't know how to find food for themselves.

When they hibernated and then woke up in the middle of winter

because they had eaten all the wrong things and hadn't stored up enough fat.

엄마랑 두 마리 아기곰이 관광객으로부터 먹이를 구걸하며 사는데, 하루는 엄마곰이

비닐봉지 속에 던져준 컵케잌을 먹고 죽어 버렸다. 흑흑흑 멍청한 관광객!

겨울이 오고 관광객들도 더 이상 찾아오지 않고 아기 곰들은 동면에 들어가는데,

충분히 먹을 걸 먹지 못해서( 동면동안 필요한 영양분을 저장하지 못해서)중간에 깼을때

우리 주인공은 거의 울 뻔했다. 엄마 잃은 곰들이 너무 불쌍하고 자신도 엄마랑 단둘이

살고 있는데, 혹시 엄마가 잘못되면 혼자된다는 생각에 더 슬펐을 것 같다.

2. 엄마가 Trucker에 대해 이야기해준 내용

Trucker's life isn't easy.

Truckers sometimes lose some of their hearing in their left ear

from the wind rushing past the driver's window.

Truckers get out of shape from sitting such long hours without exercise

and from eating too much greasy food.

Sometimes they get ulcers from the strain if trying to make good time on the highway.

Time is money for a trucker.

트럭운전수의 삶은 참 고단하다. 왼쪽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 때문에 왼쪽귀도 좋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고 오랜 시간 앉아서 운전하고, 기름진 음식을 넘 많이 먹어서 건강도 좋지않다.

(get out of shape이 배 나오고 살쪄서 건강이 좋지 않다 로 생각되네요.)

고속도로 위에서 긴장하고 운전하느라 궤양에 시달리기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물건을 날라야 하므로 트럭 운전수 에게는 시간이 곧 돈이다. 한마디로 참 힘든 직업이네요.

한 번도 트럭운전수의 삶에 대해 생각을 안 해 봤는데, 참으로 힘들군요.

 

3. 엄마는 아빠가 Trucker의 어떤 면을 사랑한 거라고 하나요?

He loves the feel of power when he is sitting high in his cab controlling a mighty machine.

He loves the excitement of never knowing where his next trip will take him.

He loves the mountains and the desert sunrises and the sight of orange trees heavy with oranges

and the smell of fresh-mown alfalfa.

아빠는 엄청나게 커다란 차를 높은 곳에 앉아서 운전한다는 힘의 느낌을 사랑하고,

다음 목적지가 어딘지 모르는 흥분됨을 사랑하고, 산과 해가 떠오르는 사막, 오렌지가 주렁주렁 달린

오렌지 나무랑 막 잘라낸 alfalfa에서 풍기는 냄새를 사랑함.

 

4. 아빠랑 통화 중 주인공에게 커다란 절망을 안겨준 2가지 내용은?

1. Bandit was lost

2. Leight heard a boy's voice say,

"Hey, Bill, Mom wants to know when we're going out to get the pizza?"

아빠가 개를 잃어 버려서 낯선 트럭에 타고 여기저기 다닐 개 생각에 절망하고

아들인 주인공은 비오는날 엄마도 없이 초라하게 쫄쫄 굶고 있는데, 아빠는 자기에게 전화도 하지 않고

다른 애를 데리고 피자먹으러 나간다고 생각하니, 더욱 절망스러울 수 밖에..

 

5. 주인공의 감정을 나타낸 문장

I feel terrible.

I feel rotten.

I still feel terrible.

I am mad at mom for divorcing Dad.

I hate my father

I was mad at Mom for divorcing Dad.

I feel ~ awful~.

#After Reading

이혼했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이혼자체가 아이에게 주는 충격은 참 크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애들 땜에 참고 산다는 말을 하고 살겠죠?

저도 14년차 이혼을 몇 번은 생각해 봤는데, 그럴 때 마다 아이들이 눈앞에 어른 거리더라구요.

좀 참으면 되는데... 그 순간을 못 참으니 살인도 하고 이혼도 하지 않나 싶어요.

제 주변엔 의외로 이혼한 사람들이 좀 있구요. 대부분 아빠랑 같이 할머니 손에 자라는 것 같아요.

이상 하리 만큼 엄마가 혼자 애 데리고 사는 경우가 없더라구요.

외국 같은 경우엔 일주일에 한번 한 달에 한 두번 비행기 타고 엄마나 아빠가 사는곳으로 옮겨 다니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생각보단 이혼하고 애들 데리고 재혼한 가정도 많고...

이러나 저러나 애들만 아무래도 고생 일 것 같아요. 맘의 상처도 클것 같고...

맨날 엄마, 아빠 싸우는 모습만보이느니 차라리 이혼하는게 더 낫다고 하는데... 글쎄요. 어떤게 정답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생달
  • |
  • 2010-05-07 23:56
영어에 한글까지 모두 적으셔서 공부하는 느낌으로 다시 읽는 기분이었어요. 좋으네요. ^^
정말 저도 주변 아이들을 보면 할머니랑 아빠랑 사는 아이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연로하신 할머님들이 손주들 챙기고 하시는걸 보면 맘이 안좋더라구요..
정답이 없으니. 참. 그렇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5-08 07:59
꼼꼼히 미션 수행을 하셨네요. 나름의 방법이 있을 텐데.. 영어랑 한글 다 보니 요것도 괜찮다 싶구요^^ .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가니 이런 저런 이들 겪어도 보고 우울감, 상실감도 느껴보게 되는데..말씀대로 이러나 저러나 아이들이 너무 안된 일인 것 같아요. 아이의 상처도 주변의 시선도...
작은 구멍이 생긱기 시작할 때 좋은 상담자 만나 해결하고 빈 곳 채우고 하는 노력이 필요할텐데..
막상 사이가 좋지 않으면 이런 것도 생각이 안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5-08 13:14
영어,한글까지!정리를 깔끔하게 참 잘하셨네요~~
댓글 한번 다는데 저는 1시간 걸리던데 연이빈이님처럼하면??
한눈에 보기가 참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5-07 06:05
답댓글

1. 리딩 - 20분 53초

 

2. During Reading

1) 울뻔한 부분 -새끼 곰들이 잘못된 먹이를 먹고 충분히 살찌지 못해서 동면중인 한겨울에 깨어났을때

2)Trucker - 운전석 창문의 스쳐가는 바람때문에 왼쪽 귀의 청력을 잃기도 하고, 장시간 운전석에 앉아 있어서 운동도 못하고 기름진 음식을 먹기 때문에 몸매가 망가지기도 하고, 고속도로에서의 고된 생활로 궤양을 앓기도 한다... 또한 trucker에게 시간이 돈이다...

3)아빠가 사랑한 Trucker의 삶 - 높은 차 안에 앉아서 힘센 기계(truck)를 조정한다는 우월한? 기분....

다음 여행지가 어디가 될지 모르는 흥분감... 산들과 사막들의 일출들... 오렌지 나무에 가득 열린 오렌지들 과 각 수확한 alfalfa의 냄새들을 사랑한다... 한마디로 생활로서의 치열한 trucker의 삶을 사랑한다기 보다... 자신이 누리고 싶은 개인적인 만족감을 더 사랑하는 거 같은 느낌... (역마살이 낀사람 마냥... 아님 자연을 넘 사랑한다고 해야하나...)

4) 커다란 절망을 안겨주는 2가지 사건 - 첫째, Bandit를 잃어버린거...(아빠가 스노우체인을 달때 운전석의 문을 열어놓아 Bandit가 나와서는 돌아오지 않음... ) 자신의 말동무 친구를 잃어버린거... 아빠와의 추억을 공유한 친구를 잃어버린 상실감... 너무 맘이 아프더만요...

둘째, 전화 통화를 하는 도중 들려온 다른 소년의 목소리.... 아마 아빠의 새로운 여자친구의 아들인듯...

자신에게는 전화 한통하지 않으면서 다른 아이와는 저녁을 보내는 아빠에게 큰 배신감을 느꼈을 듯...

5) 가장 마음에 걸렸던 분노의 한장면 - "My name is Leigh" I almost yelled. "I'm not just some kid you met on the street" - 자신의 아들을 길에서 흔히 만나는 다른 아이들처럼 생각하는 거 같은 느낌... 주인공이 화날만하죠... 

가장 맘이 아팠던 부분은 I felt as if my insides wer falling out. 이부분은 분노라기 보단 넘 가슴아픈 장면이네요... 주인공의 내면에 큰 절망을 안겨주는 부분이라...

 

3. After Reading

부모가 이혼했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글쎄요 정답이 있을까 싶네요... 결혼전에 나는 결혼에 대한 환상이나 뭐 이런건 거의 없었네요... (아주 어릴때부터... 뭐 부모님이 행복하지 않아서.. 아님 주위에 불행한 결혼을 봐와서가 아니라... ) 그저 어렸을 때부터 결혼에 그닥 큰 환상이 없었기에(친구들은 좀 의아해 했죠) 그저 현실이라는 생각이 많아서 결혼후에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일들(예를 들어 이혼 내지는 배우자의 사망 등등- 지금 생각해도 암울한 생각뿐이지요)을 상상해 보곤 했는데.... 막상 결혼을 해보니 그런 일들은 생각하기도 싫어지네요...

이혼... 요즘 세태가 결혼만큼이나 이혼이 많은 세상이다 보니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그래두 아이가 있다면 어찌해야 할까 대답하기가 참 곤란하네요... 아이를 위해 참아야 한다 뭐 이것두 좀 아닌듯 혼자 참아서 될건 아니니까... 또 근본적인 답은 아니므로... 암튼 이혼을 했다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믄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게 아무래도 더 바람직하다에 80% 맘을 두구요 (나머진 갠적인 차로 아빠가 더 나을수 있는 경우로 남겨둠)...

이혼을 하더라도 아이에게 최대한 충격이 덜하게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아이의 반응을 세세히 살펴봐야 할거 같아요... 상대편 부모와 계속 접촉할 수 있게 해줘야 하구요(뭐 일반적인 이혼의 경우... )... 어느 정도 아이가 이혼 사실을 받아들이고 현실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줘야 겠지요.... 이렇게만 생각해도 가슴한켠이 묵직하고 답답하네요... 그밖에 수많은 세세한 일상은 또 어찌 풀어가야 할지... 생가만 해두 암담한거이... 아궁 저같은 사람은 귀찮아서두 이혼 생각이 많이 사라지것는디...  

 

어린이날은 어찌들 보네셨는지... 울 집은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는 핑계로 신랑이 그저 마트 순례 한번 하고 선물은 고모한테 받은 원목기차로 패쑤~~ 전에 조카한티 받은 인형선물을 아빠 엄마가 준비한 거 마냥 내놓으며 집에서 뒹굴 거렸네요...(울 신랑 행사 있는날 나가믄 고생한다고 ㅠㅠ)

이것두 올해까지만 가능하리라 생각하지만요... 우선은 아이들이 어려서 뭔날인지 확실히 모르기에 ㅋㅋ

암튼 웃고 즐기는 가운데 미션 수행할라고 떡하니 보니 담 미션 출제가 저라는 웃지못할 현실에 직면....

아궁 저 지금 발등에 불떨어 졌구만요.... 미션수행 마쳤으니 전 얼렁 읽고 미션 제출하러 Go Go~~

댓글은 미션내고 다시 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현영찬맘
  • |
  • 2010-05-07 08:56
그러게요. 이혼 사실을 받아들이게 어떻해 해주어야 할지.. 한국사회에선 더욱 힘들것 같아요. 주변의 시선도 더욱 그럴터이고... 요즘은 조금씩 변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선 엄마아빠와 같이 있는 모습이 가정으로 그려지고 있으니까 더한것 같기도 해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이때 읽기에 좋은 책인듯 합니다. 아이에 대해서 아이가 바라보는 부모에 대해서 한번더 돌아보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5-07 14:28
좀 크니까 어린이날 내용이 좀 달라지대요~
마트가서 장난감고르는 대신 사고싶은 것 사달라 요구해요.액수 상한선 정해주면 용돈합쳐 사고싶은것 허락받고 사구요.
'안산 국제항공전'다녀오고, 마트 안간 어린이날도 나름 좋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5-07 17:40
울집은.. 그래도 아홉살 되고 일곱살 되더니 어린이날 전으로 받은 것들 어린이날 선물 셈치고.. 가볍게 올림픽 공원 한바퀴 돌았습니다. 그러고 돌아서니 어버이 날이네요. 아이들 둘 챙기면서는 이런 날들이 자꾸만 기억속에서 깜빡깜빡 사라져서...겨우 챙기고 한 숨돌리네요.
많이 바쁘셨죠?
난 왜케 정신이 없는 건지....

전 어쩌면 잘 몰라서.. 이혼이란 걸 가볍게,, 그러니까 있을 수 있는 일로 쉽게 생각했어요.
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이 바뀐 건 아니지만...
그 후에 남을 아이들 문제에는 정말 최선의 노력이 필요할 거란 걸 느꼈네요.
Leigh의 글을 통해서 자세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10-05-07 19:39
바쁜 지연지우맘 미션 출제까지... 고생이 많구만...수퍼우먼이야!
5번 댓글이 참 인상적이네.
원목 기차도 선물로 받고 좋겠어...
친구라 ~네요. ~지요. 로 글쓰기가 참 힘들구만... 가식적인거 같아서리.. 이해 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5-07 23:41
저는 둘째 수두 걸린덕에.. 집에서 아무데도 가지 않고 방콕~ 했답니다.. ^^
엄마만 편한 어린이날이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생달
  • |
  • 2010-05-08 00:02
저희 9살, 4살 두 아들놈은 어린이날 선물을 한달에 걸쳐 오구하는 거 같아요.
보름 전쯤에 선물 사달라고 졸라서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백번 약속받고 사줬는데, 일주일만에 또 번복, 하루 전에는 또 슬픈 얼굴로(게다가 뻔뻔한 멘트도 가끔 날리며) 한 달전과는 달리 이게 진짜 좋아졌다느니 하면서 또 선물을 요구하더만요.
물론 안 사줬지만요 -_-
저는 제발 그 팽이 좀 고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 아주 죽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현영찬맘
  • |
  • 2010-05-06 23:39
답댓글

1. Reading Speed: 16분 47초

2. During Reading 

-1. 엄마곰이 죽고 아기곰들이 동면을 위해 제대로 먹지 못해 겨울잠 도중에 깨어버렸다는 부분에서

-2.  그들의 삶은 힘들다. 때로는 운전자의 창문쪽에서 불어닥치는 바람으로 왼쪽귀의 청력이 없어지거나 운동할 수 없는 긴시간동안의 운전과 기름진 음식으로 몸의 균형이 깨지고 고속도로에서 좋은 시간을 만들려는 중압감에 궤양이 생기기도 한다.

-3. 놓은 곳에 앉아서 거대한 기계를 작동하는 힘을 사랑하고 미지의 다음 여행에 대한 흥분감과 산과 사람의 석양 그리고 여러가지 지나면서 볼수 있는 자연들을 사랑합니다

-4.아빠가 Bandit을 잃어버린 일과 전화 통화에서 다른 소년의 피자 먹으러 가자는 목소리를 들은것.

 

-5.  I wonder what happens to the fathers of bears?

  I don't think he should forget what he wrote on a postcard. I feel terrible.

 I feel rotten.

A promise is a promise, especially when it is in writing.

I hate my father.

"My name is leigh!' I almost yelled."I'm not just some kid you met on the street.'

I was crying from anger.

등등 아이의 한마디 한마디에 절망이 느껴지네요.

 

3. After reading

 이혼이란 자체가 일단 아이에겐 큰 상처가 되겠지요.

 어쩔수 없이 어른들이 이혼을 하게 된경우 글쎄요.. 어떻게 하더라도 그 상처가 아물지는 않겠지만

 일단 아이를 위해서 서로간의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겠지요.

  한번 깨어진 어른에 대한 믿음을 또다시 깨지게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지요.

 어려운 문제네요.

 

읽는동안 아이의 기분이 느껴져서 우울하더군요. 앞으로 주인공의 이 상황과 감정들을 어떻게 추스리고 풀어나갈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군요.

그나마 Leigh는 책과 글로 통해 자신의 감정을 쏟아 낼수 있으니 조금은 다행인듯 하네요.

마음속으로만 간직하고 그 감정을 분출하기 못한다면 상처가 더욱더 깊어 질게 뻔하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5-07 05:41
그러게요.. 어쨋거나 Leigh는 글을 통해 모든 걸 자세하게 다 풀어 내고 있어 그나마 다행인지도 모르겠네요. 상처받은 아이의 맘을 달래 주기 위해 차분히 아빠의 입장을 이해 시키려는 엄마의 노력에 감동도 받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5-07 18:26
책을 통하여 간접경험의 힘은 그런건가봐요~~(정확히 무어라 설명은 못하겠지만...책속의 인물이되어서 느껴보는 감정들,이해하기 등등?)
글쓰기를 통하여 자기감정을 풀어내는연습도 그렇고.

사춘기 진입하려는 딸아이땜시 성장소설,감정등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우리때와는 또다른 형태일수도 있기 때문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10-05-07 19:25
이렇게 글쓰기로 자기의 감정을 드러낼 수 있어서, 주인공에겐 얼마나 다행인지..
전 이책 보면서 울딸도 비밀일기라도 쓰게 해야 하나 고민되더군요.
일기검사하니까 선생님이나 친구가 읽게 되면 그럴 내용은 아예 안쓰거든요.
읽으면 읽을 수록 주인공의 감정에 빠져들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2
  • 이전글 [세번째] 미션 댓글 여기에다...
  • 다음글 5월을 기다리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9기 1-2 미션 시작!!
    • 령돌맘
    • |
    • 2010-04-19
    11
  • [9기]6~7세 댓글마당
    • 령돌맘
    • |
    • 2010-04-23
    48
  • [9기]4~5세 댓글마당
    • 령돌맘
    • |
    • 2010-04-23
    71
  • [7기]<BB>5. Rescued
    • 빨강머리앤
    • |
    • 2010-04-19
    8
  • [7기]행방불명 되신 분들. 수배중
    • 빨강머리앤
    • |
    • 2010-04-19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다음 진행할 책입니다.~~~
    • 세라맘
    • |
    • 2010-04-19
    14
  • [4기][필독] 수정- 미션수행자 명단과 진행자변경 사항입니다.
    • 아현영찬맘
    • |
    • 2010-04-19
    4
  • [10기]세번째 방장에 위임된 세라맘 인사드려요^^*
    • 세라맘
    • |
    • 2010-04-19
    4
  • [4기]Henry & Mudge - Puddle Trouble 두번째 미션
    • 심바
    • |
    • 2010-04-18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5기 필독]미션수행현황파악과 더불어..
    • 가은맘
    • |
    • 2010-04-18
    19
  • [11기]Part I 3장_4장 단어정리
    • 일마레
    • |
    • 2010-04-17
    4
  • Stuart Little ch. 3
    • 데니맘
    • |
    • 2010-04-17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