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나요? 전 시디를 필요로 하시는분들이 이미 그책을 테잎과 책으로 산 분들이라 생각했고, 영어에 능통하신분들이 아닌 저처럼 평범한 맘들이라 아이에게 표현하나라도 더 해줄려고 외우시는 분들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하고 조심스럽게 올린거거든요. 한울림에서 시디 제작 계획이 있는지도 몰랐구요. 정말 꼬옥 시디 제작이 되어서 먼저 책과 테잎으로 사신분들에게 시디만 따로 팔 수도 있게 이 기회에 히플러님께서 강력하게 건의 해주시면 좋겠구요. 음. 전 방송대 재학생이라서 쑥쑥은 학교이고 Hello baby hi mom은 쑥쑥의 교과서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서 방송대는 공부하는 학생들 입장에서 T.V로 방송되는건 비디오 테잎으로 , 라디오 강의는 오디오 테잎으로 복사 해서 테잎값과 택비만 받고 학생들 집으로 보내주거든요. 그래서 전 개인이지만 그런맥락으로 생각을 하고 크게 저작권에 위배 되지 않을거란 생각에 글을 올린거 였구요. 이미 시디 제작이 된걸 복사해서 파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안될걸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시디 5세트 정도는 제가 모두 부담하고 그냥 선물로 보낼까 생각하고 하나는 리앤지님에게 ( 님덕분에 외우게 되기도 하고 모임터도 운영하시니까) 그리고 하나는 쑥쑥으로 ( 필요하신 분들이 빌려가거나 다른 방법을 강구하시라고 그리고 나머지는 쑥쑥 모임을 하고 계시는 필요한 분 다른지역으로 대표님 되시는 분에게 보내드려야지 하고 생각하고 쑥쑥에 들어와 보니 음. 제글이 문제의 글이고 히플러님이 비롯한 출판사 관계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군요. 푸하하하 괜히 저 혼자 생각만 많았네요. 어쨋든 제가 도움 드리고 싶어서 올린 글이니까 너무 나쁘게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실은 저도 글올리고 나서 너무 많은분들이 연락을 해오시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괜히 사서 고생하는건 아닌가 하고 고민했 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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