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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 흔적이 거의 없네요.
담아놓고 싶어서 기회를 찾고 있었는데...요즘은 카메라를 거부하는지라..
저날은 어쩐일인지 거부하지를 않아서...
어제 함께 올리려했는데 한거번에 올리는법을 몰라서요...또 올립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책읽기 하루 15분으로 버티어온 딸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어제 송구영신 예배드리고 오늘 네식구가 집에서 딩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한것이 얼마만인지요..
다들 행복한 새해첫날 보내고 계신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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