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을 통해 조금씩이나마 쑥쑥 커가고있는 올해6살 딸래미를 둔 엄마에요.... 4살반부터 다니기 시작한 캐나다문화원(주1회)을 지금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항상 재미없다며 가기를 싫어해서(그래도 억지로 가기는 함) 제가 포기하고 싶었지만 나중을 생각해서 꾸준히 다녀왔는데요 요즘들어 부쩍 고민입니다. 6살부터는 오히려 본격적으로 뭔가를 해줘야할텐데 그만둬버리면 특별한 대안이 없어서요.... 그래도 문화원 덕에 영어를 곧잘 하거든요... 엄마랑 한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평범한데다 둘째(11개월)도 있고 외국인과 또 다른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는거랑은 많이 다를것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치원도 일반 유치원에 다닙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