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패드는 우수한 영어교재인것만은 틀림없지만 학습용으로 아이에게 시키기엔 좀 이른것 같네여.. 특히 한국엔 아직 my first leapad 단계(3살이상)가 수입 안된것 같든데...제딸(17개월)은 my first ~를 가끔 놀이삼아 같이 해주기는 하는데 서툴러서 펜으로 콕콕 찌르고 책을 함부로 다뤄서 흥미 날만 할때까지(약 5분?) 적당히 하고 치운답니다. 엄마가 옆에서 조금씩 해주고 신기한 음악소리, 알파벳, 게임 정도만 맛배기로 보여주고...또 잊어버릴만 할때쯤 꺼내서 놀고..뭐 이정도랍니다. 오히려 요즘은 각종 신기한 소리나는 것들(?)보다 원시적으로 책만 줄창 읽어주었더랬는데...(듣거나 말거나) 처음엔 산만하더니 곱게 무릎에 와서 듣더구만요.. 덕분에 배터리 값 벌고 있네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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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어디서 살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