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제 딸은 올해 2월이면 48개월이 됩니다. 한 5개월쯤부터 brown bear를 시작해서 노부영과 문진 미디어 cd,영어동요를 들려 주었습니다. 한 40개월쯤 five little monkeysm를 보며 혼자 읽어가더라구요.(글을 읽는다기 보다 그림을 보고 외워서 하는거지만...). piggies,brown bear,five little mokeys sitting in a tree,we are going on a bear hunt 등 혼자 중얼중얼 합니다. 간단한 생활영어 대답도 합니다. 영어에 대해 별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듯 합니다.
한글 그림책 보기도 좋아하고..한글은 작년 봄부터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문장을 더듬더듬 읽는 중입니다.
제가 궁굼한 것은 앞으로 어떻게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지....슬슬 리딩도 시작해야 할것 같고, 파닉스도 해줘야 할것 같은데...계속해서 노부영과 문진 책으로 나가야 하는건지....여러분들 쓰신 글을 보니 wwr 을 괜찮다고들 하시던데...우리애가 지금 시작해도 되는건지..또 다른 책들도 추천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를 지나온 분들의 의견 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